패스트캠퍼스 기업교육 로고
기업교육 문의하기

AI교육

업무자동화

make

생성형 AI 교육 사례 | 금융업

비전공자도 직접 구현하는 업무 자동화
S사의 'Make' 기반 실습형 교육 사례

교육 대상

전사 임직원 대상

수업 시수

회차별 20시간, 총 40시간

진행 방식

오프라인

최근 n8n, Make 등 AI와 결합된 업무자동화 툴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툴 사용법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실무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기는 어려운데요. S사는 구성원들이 직접 업무 자동화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툴 교육과 프로젝트를 결합한 ‘Make를 활용한 업무자동화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교육 설계 내용

비전공자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

S사는 지속적으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은 업무 자동화를 개발자의 영역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컸습니다. 실제로 ‘파이썬을 활용한 업무자동화 교육’을 진행 했을때 교육 시간이 길 뿐만 아니라 이후에 실무 적용도가 낮았기 때문인데요. 이에 비전공자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자동화 툴을 찾았고, Zapier나 n8n 보다 UI가 직관적이고, 클릭만으로 구현이 가능한 Make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Make 작업 화면

공통 업무 중심의 실습 시나리오 설계

전사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인 만큼, 특정 직무에 치우치지 않고 공통적인 업무를 중심으로 실습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반복적인 데이터 정리나 파일 관리처럼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단순한 업무들을 Make를 활용해 직접 자동화를 구현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시간상 직접 구현하지 못한 시나리오는 강사 시연으로 대체하여, 수강생들이 최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강의 커리큘럼

학습 몰입도를 높이는 프로젝트

일회성으로 끝나는 기존 AI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번 과정은 3일간 실습 교육과 프로젝트를 병행하여 운영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은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직접 설계하고, 강사 피드백을 통해 그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프로젝트를 교육 수료 결과와 연계함으로써 수강생들의 집중도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자동화를 통해 작업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직접 경험하며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물이 만든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

2차수에 걸쳐 6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교육 만족도는 평균 4.9점을 기록했습니다. 업무 중에 3일간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여도와 만족도가 모두 높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 자동화와 AI 활용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강의 내용이 체계적이고 실습 중심이라 실무·개인적으로 모두 유익했습니다.

AI는 결국 ‘일을 더 잘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이번 S사 사례가 보여주듯,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 프로세스에 맞는 활용법을 체득하고 작은 업무 하나라도 직접 바꿔보는 경험은 조직 전체의 변화로 이어지는 확실한 추진력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