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교육 사례 | 제조업
자체 AI Agent를 활용한
비개발자 대상 업무자동화 교육 사례
교육 대상
전사 임직원 대상
수업 시수
7시간
진행 방식
오프라인
조직의 규모나 업무 특성상 폐쇄망 환경을 사용하는 기업은 ChatGPT, Copilot과 같은 외부 AI 툴 접근이 불가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최근에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내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AI Agent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번 사례에서는 폐쇄망 환경 내에 AI Agent 플랫폼을 구축하고, 실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개발자 대상 업무자동화 교육을 진행한 제조업 S사의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교육 설계 내용
내부 시스템과 연동된 AI Agent 교육
제조업 S사는 내부 보안 정책으로 인해 Open AI, MS Coliot 등 외부 API 기반 툴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자체 LLM과 내부 시스템을 연동한 사내용 AI Agent 플랫폼을 구축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교육을 기획했습니다.
교육 대상은 재무, 품질, 제조 등 비개발 직군에서 선발된 실무자 80명으로, 자동화 플랫폼인 *n8n을 이해하고 직접 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n8n이란?
n8n은 코드 작성 없이 다양한 시스템과 서비스를 연결해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자동화 툴입니다. 자체 서버 설치가 가능해 보안이 중요한 기업 환경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내부 데이터로 설계한 자동화 워크플로우 14종
외부 API를 활용할 수 없는 S사의 환경을 고려해, 강사가 직접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를 활용해 워크플로우를 설계했습니다. 내부 Outlook, 사내 메일, 공정 데이터로그 등을 기반으로 구성된 12개의 워크플로우를 통해, 비개발자도 자동화의 구조와 로직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나리오 예시
비개발자를 위한 교육인 만큼, 개별 실습보다는 강사가 반복적으로 시연하는 방식으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총 12개의 워크플로우를 단계별로 시연했고, 이외에 2개의 워크플로우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사내 확산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사내 툴을 활용한 높은 만족도
총 120명이 교육에 참여했고, 평균 만족도는 4.7점 (5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실무자 대상 교육에서는 80명 중 75% 이상이 시연에 직접 참여하고 피드백을 제출해, 향후 플랫폼 개선 및 고도화에 반영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팀장급을 대상으로 한 2차 교육도 추가 편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조직 전반의 AX 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 실제 현업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직접 실습을 진행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AI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고, 코드 관련 지식이 없어도 간단한 조작으로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설계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다른 기업에서 진행한
생성형 AI 교육 사례가 궁금하신가요? -
우리 조직에도 생성형 AI 교육을
도입하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