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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최강록 셰프는 파이널 미션에서

어제 흑백요리사2 최종화 보셨나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조림핑(최강록 셰프)을 보다보니 AI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AI핑이 되었나봐요)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 2가지를 골라봤어요.

1. 후덕죽 셰프의 당근 짜장면, 핵심은 당근일까요, 짜장면일까요?🥕
Gemini 생성 이미지  

무한요리지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요리 중 하나는 후덕죽 셰프의 당근 짜장면이었죠.

심사위원들이 당근으로 면치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마 구독자님도 이렇게 생각하셨을 겁니다.

"당근이라서 뭐가 많이 다를 줄 알았는데, 완전 짜장면인데?”

이 요리가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는 단순히 당근을 잘 썼기 때문이 아니라, 짜장면을 제대로 만들었기 때문이었죠. 당근은 재료였고, 목표는 끝까지 짜장면이었습니다.

AX도 비슷합니다. AI가 주인공처럼 보이지만, 사실 중요한 건 AI로 바꾸려는 "업무"입니다.

혹시 지금, 짜장면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당근만 열심히 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2. 조림핑 최강록 셰프가 조림이 아닌 국물로 승부본 방법?🥘
최강록
Gemini 생성 이미지  

조림에 진심인 사람, 일명 조림핑으로 불리던 최강록 셰프.

그런데 파이널에서 내놓은 건 의외로 조림이 아니라 국물 요리였습니다.

파이널 미션에서 중요했던 건 졸이느냐, 끓이느냐의 조리법이 아니라

“내가 어떤 맛을 내고 싶은가”를 정확히 아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AI를 업무에 적용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AI를 얼마나 잘 아느냐보다 중요한 건,

“이 AI로 어떤 결과를 만들고 싶은가?” 이죠.

만들고자 하는 음식이 있다면, 요리법은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어도 계속 헤맬 수밖에 없죠.

흑백요리사로 AX를 정리해보면 딱 2가지입니다.
  • AI는 요리가 아니라 재료다
  • 결과는 "업무에 잘 쓰는 것"이어야 한다
AI를 도입하는 게 목표가 아니라, AI로 일이 바뀌는 게 목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죠.

구독자님도 올해 여러 AI 교육을 준비하고 계실 텐데요.

교육 전에 임직원들에게 이 질문 하나만 던져보셔도 좋겠습니다.

“AI를 잘 쓴다면 어떤 결과를 내고 싶을까요?”

구독자님의 AX 전략은 생존인가요? 탈락인가요?

조림에 미친 최강록 셰프만큼, AX에 진심인 패스트캠퍼스 기업교육팀이
2026 AX 교육이 실패하지 않기 위한 마지막 점검을 도와드립니다. 

무료 워크숍에서 확인할 수 있는 3가지🙆🏻 
  • 실패하는 AI 교육 vs 성공하는 AI 교육
  • 1,000명 규모 조직의 초개인화 AX 교육 성공 사례
  • AI Agent 시대에 HRDer가 꼭 알아야 할 AI 트렌드
본 뉴스레터는 2026년 1월 1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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